일기 한 줄, 나무 한 그루
하루를 기록할 때마다 섬 위에 나무가 심어져요. 어느새, 당신만의 작은 숲이 자라납니다.
일기를 쓰면 섬 위에 나무가 자라고, 대나무 숲에 남긴 고민엔
익명의 누군가가 조용히 답을 건네는 곳.
꼬박섬에서
마음을 놓아두고, 가볍게 쉬어가세요.
* 현재 앱 런칭 준비 중입니다.
꼬박섬은 단순한 일기장이 아니라, 하루의 감정을 섬 위에 시각적으로 남기는 힐링 앱입니다.
하루를 기록할 때마다 섬 위에 나무가 심어져요. 어느새, 당신만의 작은 숲이 자라납니다.
기쁨, 불안, 설렘, 지침... 감정 태그에 따라 섬의 빛과 나무의 색이 달라져요. 오늘의 섬을 한 눈에 느껴보세요.
대나무 숲에 고민을 남기면, 누군가의 진심 어린 한 줄이 돌아옵니다.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, 마음은 나눌 수 있어요.
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, 가볍게 털어놓고 싶었던 마음들을 익명으로 남겨보세요. 랜덤한 누군가가 전해주는 짧은 위로의 한 줄이, 의외로 깊은 힘이 되어줄지 몰라요.
현재 꼬박섬은 런칭 준비 중입니다.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. 준비가 되는 대로 안드로이드와 iOS 앱스토어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.
버튼을 누르면 현재 준비 상황을 안내해 드려요.